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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c

항공사진으로 고향 마을 옛 모습 찾는 방법 - 대전 상대동 옛 지명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많은 분들이 고향을 생각하고 고향 방문할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벌초도 하고, 열차 표도 사고.. 추석 명절행 기차표를 구입하지 못했다면 아래 글을 참고해 보세요. 명절이 다가올 수록 급하게 취소하는 표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벌써부터 낙담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https://drkimfixnsolve.tistory.com/52 기차표 매진일 때 빠른 표 구하는 법 (추석, 설날, 연휴 당일 열차표 예매하는 꿀팁) - 물리학 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인데.. 서울 출장갔다가 대전 내려올 때 KTX 기차표가 매진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금요일 저녁이나 주말에 서울에서 지방을 가는 기차표는 매진인 경우가 대 drkimfixnsolve.tistory.com 고향의 모습이 매년.. 더보기
목이 칼칼하더니 코로나 자가검사 양성 - 대처요령 어제 낮부터 목이 칼칼해서 불편하더니 오늘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희미하게 떴습니다. 어젯밤에 불편해서 자가 검사를 했을 때는 목에서 검체를 채취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나왔는데.. 아침에 목이 더 칼칼해져서 코에서 검체를 채취해서 검사를 했더니 희미하게 양성이 나왔습니다. 처음엔 C라인에만 줄이 나와 음성인 줄 알았더니.. 30분 정도 방치해 놨더니.. 아래 사진처럼 희미하게 T라인에 줄이 생겼습니다. 바로 성급하게 버리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은 화이자로 4차까지 완료했고.. 현재 열은 37도 아래로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목 이외에 아주 불편한 점은 없는데 증세가 강화되고 있으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자가검사 키트 들고 PCR 검사하러 유성구 선별진료소에 왔습니다. P.. 더보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 -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 귀국시 Q code 필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이제 해외 출장 및 여행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미국으로 출장이 있어 미국 입국시 필요한 코로나19 관련 서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1. 우선 백신 접종증명서가 필요한데..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나 정부24 민원 사이트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인증이 필요한데 정부24에서 발급받는 것이 수월했습니다. 참고로 모바일 COOV 앱도 이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적절한 인증 후 코로나19 접종증명서랑 패스포트 링크까지 완료하면 글로벌 증명서 QR 코드까지 발급됩니다. 물론 종이로 된 증명서도 하나 가지고 갈 예정입니다. 2. 두번째로 출발 1일 이내 발급 받은 코로나19 음성확인서가 필요합니다. 영문이면 편리한데 발급 비용이 비싼 것 같고 발급 병원도 제한적인데, 한국어로 된 음성확인서도 .. 더보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 - 어떤 감염병이 와도 두렵지 않다 오미크론이 한바탕 휩쓸고 간 대한민국은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일일 확진자가 60만명까지 치솟았었는데, 이제 몇 만명 수준으로 내려와 엔데믹 풍토병화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강력하게 시행했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모두 해제했고, 대형마트에서는 시식코너도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영화관 팝콘이 무척 그리웠는데 다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지난 2년 넘는 기간 동안 발생한 코로나 상황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출처: 다음) 2만명 이상이 돌아가셨고, 1천7백만명이 감염되었고, 4천5백만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네요. 더욱 놀라운 건 코로나 환자 추이 커브입니다. 이렇게 물리학적으로 아름다운 그래프가 나왔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제 어떤 감염병이 와.. 더보기
휴가 끝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항원검사) 사용 후기 드디어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우리나라도 확진자 숫자가 2만명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설 연휴 덕분에 확산추세가 어디까지 커질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10만명 이상까지도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행이 오미크론 변이는 증세가 약하다고 하니 코로나도 막바지에 온 게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19 초기에는 폐렴 증세가 심해 젊은 사람들도 많이 사망했는데, 이후에 변이가 진행되면서 주로 나이 많은 분들이 중증으로 갔던 것 같습니다. 이제 오미크론으로 중증으로 가는 비율은 더 줄어드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 스페인 독감도 대략 2년 정도 방역이 진행되었다고 하는데.. 물론 사망자 숫자는 훨씬 많았지만.. 이제 코로나도 2년 정도 지났으니 계절독감으로 변하는 것이 아닐까.. 더보기
청소년 카페인 섭취 실태 조사 - 중1 50명 설문 조사 결과 중학교 1학년 딸아이가 자율학년제라고 해서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친구들과 주제선택 자율활동으로 아래와 같은 설문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청소년 카페인 실태조사 (50명). 결과를 보니 아주 많이 놀랍습니다. 일견은 심각하다 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카페인을 섭취하고 있고, 아주 어린 나이부터 섭취한 내용도 있네요. 제가 어렸을 때는 카페인이 성장기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커피를 못마시게 했던 것 같은데.. 그래서 딸아이들에게 성인이 될 때까지 커피 금지라고 교육하고 있었는데.. 제가 뒤져도 한참 뒤진 건가요? 단지 중1의 소규모 자율활동 결과이겠지만.. 대부분의 대한민국 청소년은 카페인에 노출되었다고 봐야 하나 봅니다. 학업 스트레스든 부모의 무관심이든 변한 세태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 더보기
잔여백신의 위엄 - 화이자 백신 1차/2차/3차 접종 후기 20-40대 백신접종이 시작되면서 잔여백신이 상당히 많이 나오나 봅니다. 유성 인근 미즈제일여성병원 카페에 와이프가 가입을 해서 잔여백신을 신청하더니 거의 4주나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당기네요. https://cafe.naver.com/mizjeil/1859 남자인 저도 대신 잔여신청 리스트에 올려달라했더니 오늘 일요일에 잔여백신 연락이 와서 가서 화이자 백신을 맞았습니다. 사람들 엄청 많더라구요. 일요일 10시 타임인 것 같은데.. 한 50명 정도가 맞는 것 같았습니다. 6명이 한줄로 주사실에 들어가 대기하면, 간호사 두분이 주르룩 주사를 놓는데 대략 1-2분 정도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원래 예약 취소하고 잔여백신 맞는 게 훨씬 빠르니 참고하세요!! 접종 간호사분들은 엄청 전문적인 것 같고요. 그냥 .. 더보기
갑작스런 아침 기상 3초 실신과 병원 진단 과정 - 대한민국 의료계 현실 고발 열대야가 어느 정도 남아 있던 며칠전 새벽에 갑작스럽게 3초에서 4초 정도 실신을 하였습니다. 전날 저녁에 대한민국 올림픽 야구 준결승전을 보면서 맥주 500cc 짜리를 와이프랑 둘이서 2개 나눠 마셨고.. 새벽 6시 쯤에 깨어났을 때 소변이 마려워.. 살짝 잠이 덜깬 상태에서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실에 가려고 휴대폰을 집어 들었는데.. 그대로 실신을 했습니다. 잠시 후 와이프의 "왜그래 여보~" 다급하게 외치는 소리에 깨어났을 때 침대와 선풍기 옆으로 쓰러져 마루 바닥에 머리를 박고 있는 상태였고, "어? 내가 왜 이러지?" 하며 벌떡 일어나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마쳤습니다. 소변을 보며 생각해 보니.. 쓰러지기 전 휴대폰을 집었을 때와 깨어났을 때 선풍기가 옆으로 보인 것 사이에 아무런 기억이 없었습니.. 더보기
코스트코 커크랜드 와인의 우수함 와인이 대한민국에 퍼진 지는 한 10년 이상 된 것 같습니다. 항산화 기능도 있고, 이왕 마실 거면 와인을 즐기는 게 좋은 것 같은데.. 문제는 좋은 와인은 비싸다는 사실입니다. 코스트코에서 괜찮은 와인을 사려면 3만원 정도지불해야 합니다. 와인 한병이 대략 750 mL인데.. 와인을 오픈하면 산화되기 전에 다 마셔야 하니.. 하루에 3만원 소비하는 것은 살짝 부담스럽더라구요. 맥주 24캔이 3만원 정도 하니.. 가격대 성능비 하면.. 맥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와인인데.. 가성비와 만족도를 위해서는 맥주로 가야 한다.. 이 아이러니를 어떻게 풀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최근 의외로 쉽게 풀었습니다. 이름하여 코스트코 커크랜드표 1.5L 까비네 샤비뇽 와인입니다. 한병에 1.2만원.. 더보기
봄맞이 쑥, 냉이 캐기 날씨가 완연히 따뜻해 졌네요.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한달 전엔 냉이를 캐서 냉이 된장국을 해 먹었었는데.. 지난 금요일엔 도다리 쑥국이 요즘 시즌 별미라고 해서 유성 춘수사에서 동료들과 맛을 봤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와이프랑 쑥을 캐 보자고 주변 복용공원에 나들이 해 봤습니다. 쑥이 막 나오기 시작하는 시즌이라 쑥이 아주 매우 여리여리합니다. 아마 금새 억새질 걸로 예상됩니다. 한 30분 정도 한땀한땀 캤는데, 제법 양이 됐습니다. 싱싱한 쑥으로 뭐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젤 쉬운 쑥전을 해 먹자고 했더니.. 와이프가 반은 나중에 쑥 된장국 해 먹고, 반은 쑥전해 먹자고.. 금새 쓱싹쓱싹 쑥전 재료를 만드네요. 쑥전에 호박도 넣고 두부도 넣고 만들었는데.. 쑥향이 그윽한 것이 맛이 아주 별미였습.. 더보기
배달앱 쿠팡이츠 사용하고 신한카드 외식쿠폰 이용내역 확인하는 방법 주말에 쿠팡이츠로 음식을 배달해 먹어 봤습니다. 지난 1월 초에 친구가 쿠팡이츠가 대전에서 서비스 시작한다고 해서 쿠폰을 보내줘서 한번 써 봤었는데.. 평소에 먹어보지 못한 것 먹어 보자 해서 아웃백 스테이크 주문했는데 배달에 40분이나 걸리네요. 봉명동에서 오다보니 거리가 있어 음식도 거의 식어 있었습니다. 맛은 있었는데.. 살짝 실망해서 그동안 이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원래 집에서 중국음식 외에는 별로 배달을 시켜 먹지 않기도 하고요. 인상은 포장이 화려하다? 정도 였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다시 한번 쿠팡이츠를 사용하려고 보니 가입 쿠폰들은 모두 만료가 되었는지 안 보이네요. 할 수 없지 하며.. 이번에도 색다른 음식 시켜보자 하며 서핑하다가 이탈리안에 꽂히고.. 가까운 거리의 이태리식당 빛나의 대표.. 더보기
코로나시대 무주리조트 스노우보드 타기 - 설천봉 겨울왕국 눈꽃 관광하기 코로나19 3차 유행이 잦아지나 했는데 대전의 비인가 기독교 국제학교 여파로 전국적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설날 연휴까지 연장되었네요. 결국 이번 설에 고향 방문은 힘들거나 4인 범위에서 인사만 하는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기독교에 대한 인상이 전체적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뭔가 선한 이미지가 조금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젠 이기적이고 음습한 느낌이 먼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결국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확산세 일로였던 기독교의 성장세가 결국 꺽이는 계기가 아닐까 합니다. 기독교의 선한 의도도 많겠지만 결국 서구나 미국처럼 생활 종교로 전환되어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 거리두기로 외출도 거의 삼가고 가족 나들이는 꿈도 못 꾼지 벌써 두달이 넘어가는 것 같습.. 더보기
(테넷 물리학) 코로나 시대 시간역행 테넷 대화법 - 식당에서 비말 튀지 않게 말하기 코로나가 잘 잡히나 싶더니 지난 8월 중순부터 다시 창궐 조짐이 보였습니다. 전국 단위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된 지 벌써 2주가 훌쩍 넘어 가면서 시민들의 스트레스 레벨도 이렇게 저렇게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로 일일 확진자수가 한때 400명을 넘어섰다가 요즘 겨우 100명 대로 내려 왔습니다. 100명 아래로 내려와야 생활속 거리두기로 돌아갈텐데요, 조금 더 힘을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도 거의 3주간 집콕하다가.. 오늘 점심 외식도 나가고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영화관도 방문해 봤습니다. 극장에서 내려가기 전에 테넷은 봐야 할 것 같았습니다. 영화관은 예전에 봤던 것의 1/10 수준으로 사람이 훨씬 적고요.. 극장 망하면 어쩌나 걱정해야 할 정.. 더보기
다음 Daum 뉴스 편향적으로 읽기 - My뉴스 구독/숨김 설정으로 특정언론 기사 안보는 방법 최근 기자들의 수준이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심지어 기레기라는 말도 있죠. 최근 조선일보의 대형오보를 보면 기자로서의 직업의식마저 사라진 것 같습니다. 일부의 경우겠지만 직업인으로서의 기자가 취미생활 중인 개인 블로거보다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게 말이 되나요? 최근에는 특정인의 페이스북 평론을 실시간 중계하는 기자들 때문에 다음 뉴스를 이제 그만 보고 유튜브/블로그나 집중해야 하나 고민까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세상과 담을 쌓고 살기는 힘드니.. 참다 못해 다음 고객센터에 특정신문이나 키워드를 차단하는 법이 없는지 문의했습니다. 답변을 아직 받지 못했지만.. 뭔가 제가 원하는 저의 스타일에 맞는 뉴스만 편향적으로 보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 이것저것 찾아 봤습니다. 이름하여 편향적으로 뉴스 읽기 - .. 더보기
코로나 시대 여름방학 기념 에버랜드 나들이 장마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고 코로나가 다시 몇몇 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나 봅니다. 코로나19로 늦어진 개학 때문에 초중고 여름 방학도 이제 서야 시작했고 방학도 짧게 2주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나름 기억에 남는 여름을 위해 장마로 인한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에버랜드 나들이를 계획했습니다. 며칠 전부터 서울 경기 수도권에는 비 예보가 있어 우비도 준비하고 나름 전투태세를 갖추고 오늘을 기다렸는데, 막상 에버랜드 방문 당일이 되니 비 예보는 오후로 늦춰지고, 오후가 되니 다음 날로 비 예보가 늦춰지더라구요. 결국 거의 비를 맞지 않고 에버랜드를 즐겼습니다. 하루종일 에버랜드를 즐기기 위해서 연휴 전 금요일에 휴가를 내고 아침 일찍부터 출발을 했고, 9시 20분에 에버랜드 톨게이트를 통과했습니.. 더보기
코스트코 콤보 피자 소멸 (판매중지) 유감 - 가격 올리기 꼼수? 코스트코를 애용한 지 한 20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처음 경험한 것은 서울 양재 코스트코에서 였고, 이후 미국 생활하면서 거의 모든 생활 쇼핑을 코스트코에서 한 것 같습니다. 싼 가격을 추구한다면 월마트 겠지만.. 가격과 품질을 동시에 노린다면 코스트코 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그런 코스트코의 킬러 아이템이 하나 있는데, 바로 푸드코트의 거의 변하지 않는 가격과 맛, 9.95불 짜리 18인치 피자 한판입니다. 대략 아래 그림처럼 판매하는데, 콤보, 치즈, 페페로니 세가지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고, 18인치가 보통 패밀리 사이즈보다 큽니다. 저희는 주로 온갖 야채 토핑을 좋아해서 처음부터 콤보 피자만 줄기차게 먹었습니다. 처음 먹어보면 살짝 짜다 라는 느낌을 받는데.. 자꾸 먹다 보면 이게 중독성이 있.. 더보기
핸드폰으로 부분 일식 사진 찍기 2020년 6월 21일 하지였던 어제 오후 5시 근처에 부분 일식이 절정이었죠. 달이 태양을 먹는 일식을 보려고 이런 저런 방법을 써 봤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1. 선글라스 두개 겹쳐 보기 - 태양이 너무 쎄서 실패 2. 핸드폰으로 사진 찍어 보기 - 역시 너무 쎄서 실패한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반사된 듯한 뒤집힌 고스트 영상이 하나 맺혔네요. 3. 검은 비닐 통해 보기 - 불투명이어서 전혀 안 보임 4. 셀로판 종이로 겹쳐 보기 - 근처 문방구에서 천원에 두장 구입해서 몇겹으로 겹쳐서 보니 눈으로 잘 보였습니다. 4/4 분면이 달에게 먹혔었는데 셀로판지를 통해서는 아이폰 사진으로 잘 안잡히더라구요. 윗 사진처럼 그냥 아이폰으로 찍었을 때 일식이 뒤집혀 보이는데 2/4 분면이 먹히는 걸로 나오는 .. 더보기
돋보기 안경줄로 마스크 목걸이 간편 제작하기 우리나라 코로나19 방역 전략이 생활속 거리두기 (in-life distancing) 로 전환되면서 초중고 등교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미 고3, 중3은 등교를 시작했고, 초등학생도 등교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결국 수업 중에 마스크 쓰는 것이 핵심이 될 것 같은데, 초등학생의 경우 마스크 관리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초등학교에서 등교 대비 마스크 목걸이를 준비해 달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마스크를 벗었을 때 마스크 관리가 쉽도록 목에 걸리게 하자는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만들지 잠시 고민하다가 와이프가 지난 번에 구입했던 분실방지용 돋보기 안경줄로 만들면 되겠다고 하더라구요. drkimfixnsolve.tistory.com/97 돋보기 잃어버렸어요~ 안경 분실 방지용 안경줄 알리 구입.. 더보기
대전 지역화폐 온통대전 신청 및 사용 후기 - 잔액 사용 불편한 점 최근 대전에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시작한다고 지난 주 와이프가 급하게 전화를 했습니다. 도안 맘카페에서 보고 우리도 신청해야겠다고 말씀하시니.. 처음엔 뭘 그런 걸 하냐고 했는데.. 15%까지 캐시백이 있다고 한번 알아보자는 말에 솔깃해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 저것 홈페이지를 뒤져 봤더니 5/14일부터 시작한 대전 지역화폐고, 하나카드 직불카드를 신청해서 거기에 일정액을 충전해서 쓰는 것이더라구요. 처음 한정분까지 한달 100만원에 대해 15% 캐시백을 해 주고 예산이 소진되면 5% 정도 캐시백 정책을 쓰나 봅니다. 100만원 15% 캐시백 한정판에 눈이 멀어.. 지역화폐가 정확히 뭔지도 모르면서.. 난생 처음 온통대전 하나카드 발급을 신청했습니다. 하나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비대면 신청했더.. 더보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정용 전기 사용량 증가 추세 4월 전기요금이 나왔는데 전기사용량이 꽤 많이 증가했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고, 코로나가 어느 정도 잡힌 요즘에도 생활속 거리두기를 강조하고 있어.. 초중고를 비롯한 대학생까지 온라인 등교 및 수업을 하고 재택근무 등 집콕 (Stay Home) 활동들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 기준으로 보통 한달에 (여름 휴가/피크 시즌을 제외하고) 270-280 kWh 정도를 사용했었는데 지난 1월부터 확연하게 330-340 kWh 정도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명확히 알수 있는데요.. 작년 동월보다 64 kWh를 더 사용해서 대략 25 % 정도 전기사용량이 증가했습니다. 국가적으로 보면 가정용 전기사용량의 꽤 많.. 더보기